암..그렇고 말고ㅠㅠ 널 안무서워하는 미친놈들이 어딨다고
ㅠㅠㅠ누가좀 나좀 살려줘라아
전정국:뭐야, 진짜 나 무서워하는거야?
아...응,그래. 너 지금 겁나무섭거든?
그러니까 담배 불부터 끄자.우리?
담배는 우리가 이야기하는시간덕분에? 거의다 타버려서 아래는 담배잿덤이로 보이는 검은 재가 보이고 약5cm정도 남은심을 들고있던 정국은 땅에 담배를 내리꼿고 발로 밟아 으스려트렸다.
전정국: 자자 됬지?
암 그렇고말고 그럼이제 제발 내눈앞에서 가져주세요.ㅠㅠㅠ
근데..,
이제 시간그만끌지?
전정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