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와서 ○○ (해)봤자 [단편집]

이제와서 배고파 해봤자 [진]




























띠리릭, 쾅!








엄청나게 큰 마찰음 소리와 함께ㅡ, 기욤둥이 막내 동생, 낭랑한 17살 예림찡은 친구들이랑 시내에서 놀다가 8시 반에 집에왔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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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나 왔어!"








"밥은?"








"안먹어!혹시 오빠, 내꺼 까지 저녁 차린거 아니지??"








뜨끔...








"아...아니거든...?!내가 왜 니꺼 까지...!!너가 먹는다고 하면 그냥 남은 밥 퍼서 쳐먹일려 그랬다!왜?!"








"...왜저래...그리고..!나 다이어트 하는거 몰라...?!?!"








"응 어쩔"








예림찡이 가고ㅡ









"........"








석진은 예림찡의..... 전용 밥그릇에 들어 있는 밥을 빤히.....쳐다보다...!








"아 배거팡.....저거 내가...먹어야징..."








하고 예림찡의 밥을 먹은 석찐.(차려놓았다가 헛수고 했따는 츤데레 오빠찡......)








10분 후..








"아씨....왜 갑자기 배고프지..."








20분 후...








".....밥 먹어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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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쩝, 이야~이거 맛있다..한 그릇더 먹어야징...."







"뭐...뭐야..! 분명 아까 내 밥그릇을 본 거 같았는...ㄷ...."

"분명 못본척 했지만 석진 오라비께서 핑크핑크한 제 전용 밥그릇에 차려놓은 밥의 행방을 제가 알 수 있을찌.....여쭈어봅니다.오라버니..."








"허허, 걱정 말게나...맨날 입으로만 다이어트 한다면서 밥 안먹고 나중에가서 배고프다고 찡찡거리고 내가 밥 안차려주면 라면이나 불량식품 등을 섭취해 살이 뒤룩뒤룩 찌시는 나의 여동생의 밥그릇에 있는 밥 차리기 전에 만든 뜨끈뜨끈한 밥은 내 뱃 속에 있지...허허"








"하하!먹었으면 다시 퍼가면 되지렁 에베베벱"

"헤헿 빨리 먹어야지...ㅇ..."








"바보냐?ㅋ 방금 내가 푼 밥이 마지막이거든?에베베베ㅔㅂㅂ베베베베ㅔ베벱베베베ㅔㅂ베베벱 약올르지렁~~"








((정말 유치하시겠지만........정말.....제 친오빠와 저는..저렇게 놉니다..))








"이씨!돼지냐?밥 한통을 다 먹게?!"
"너 내가 나중에 와서 밥 못먹게 하려고 한거지!!"








"어허!오빠 한테 너가 뭐...ㅇ...."
"으아아악!!!!!!"








예림찡은 오빠찡의 머리카락을 한 웅큼 뽑았다는......전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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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세드, 해피 의 장르가 있구요,,
다음은 세드로 하려구요....!저 요즘 세드 넘 좋아한답니다...!추천 해주실꺼 있으시면....큼큼...뭔지 아시죠...?흐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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