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 개인 사정으로 팬플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 지금 당장은 떠나지만, 몇년 뒤 다시 돌아올거에요!
; 지금까지 작가 이첼을 사랑해주신 유설들 감사합니다 🥰
#작품
; 작가 이첼의 현 연재작 - 안 꼬셨는데요? / 시한부지만 사랑합니다 / 달밤의 달은 나를 스치고 / 단편선 / 상사화(합작, 사실상 연중) / Boy meets Evil(합작)
; 아쉽게도 완결은 짓지 못할것 같아요ㅠㅠ
; 작을 삭제하지는 않을겁니다! 그대로 남겨둘거에요!
; 제 작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새로 쓰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쓰셔도 됩니다. 출처는 꼭 밝혀주세요!
; 결말이나 전체적인 내용이 궁금하실 분들을 위해 각 작의 전체적인 줄거리와 결말, 숨겨진 이야기 등 쓰고 가겠습니다!
; 이건 개인적으로 이첼이 채령루아 한테 하는 말!
“ 채령이 합작 못끝내서 미안해ㅠㅠ 미천한 내 합작 요청 선뜻 들어줘서 고마워 >< “
#또다른
; 너무 감사하게도 제 글을 계속 보고 싶다고 하시는 분들이 계셨어요🥺 혹시 제 글을 계속 보고 싶으시거나 저와 계속 소통하고 싶으신 분들은 제 블로그나 또다른 계정에 찾아와주시면 됩니다!
; [이첼 블로그 링크]
; [이첼 블로그 홈]

; 서로이웃 신청 거실 때 팬플에서 왔다는 거 알려주시면 양식 상관없이 다 받습니다!
; 어플 [씀]
- 이건 팬픽이나 소설앱은 아닌데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고 위로받는 곳입니다. 여기서도 글 쓰는데 혹시 오실 분들은 ‘ 이첼 ITZEL ‘ 을 찾아와주시면 됩니다! 이게 저에요 ㅎㅎ
; 오픈채팅은 따로 할수 없게 되었습니다ㅠ 혹시 개인적으로 할말이나 (그럴리 없겠지만, 호오오옥시) 팬플에 제 작 관련 문제 같은 일이 생겨 알려주실 때 한번씩 개인톡 해주시면 됩니다!
검색창에 ‘ 유설들이 작가의 계정을 찾을수 있게 만든 포스트 ‘ 치시면 제 계정 찾으실수 있어요!
# 마지막, 작가의 말
여러분 그동안 정말 감사했어요! 분에 넘치는 사랑 받았고, 많이 웃었고 행복했습니다😭 다시 돌아오면 저 찾아주시는 분들, 계시겠죠…ㅠㅠ
혹시 저 없는동안 제가 생각난다면 이 공지에 안부글이나 닉네임 변경 같은거 말해주세요! 돌아왔을 때 최대한 다시 찾아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유설 사랑해!
— 작가 ‘이첼’ 잠시 마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