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크훈과 그들의 다섯 아이들
박심제이크의 하루

케시아
2020.10.22조회수 41
(하품하는 다섯 아이들)
희승: 아... 좋은 아침이에요 엄마🤗
제이크: 내 아침이 왜 좋아? 😃 가서 네 동생들 깨워 🙃 내가 너희 아침이랑 점심 준비해 놨어
희승: 알았어 엄마, 내가 말해줄게💞
제이크: 알았어, 고마워 자기🥺 빨리 와줘, 음식 식겠어
희승: 오케이 엄마🥰
(제이크는 다섯 아이들이 있는 침실에서 나와 남편 <성훈>을 깨우러 간다)
제이크: 성훈아!!! 일어나!!!! 출근 시간 늦을 거야....
성훈: 5분만 더 자게 해줘
제이크: 너 회사에 지각해서 해고당하고 싶어???
성훈: 아니......
제이크: 그럼 빨리!!! 샤워하고 옷 입어!!! 음식 다 됐어!!!
성훈: 괜찮아.....
(성훈은 재빨리 일어나고, 제이크는 아이들이 모두 깨어 있는지 확인하려고 아래층으로 내려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