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까의 TMI[일상&공지]

하레의 일기(?)



2020년 7월 22일 W

오늘 아침에 목이아파서

화이투벤 먹고

자가진단에

인후통을 체크해서 냈다.

근데

학교를 쉬라는 결과가 나왔다.

당황하고나서,

병원에 가서 검사를 해보니

그냥 편도가 부은거란다.

그래서 진단서 가지고

기분 좋게(?)학교에 가고있었다.

그런데

담임쌤에게서 전화가 왔다.



"오늘은 그냥 집에서 푹 쉬면서 컨디션관리하는게 좋을거같아,하레야."



결국 가던길을 다시 돌아서 집에 왔다.


할거는 없는데


할게 있어야되고,


심심해서


그냥 공부했다.(?)


근데


내가 한에 사묻혔던 이유가


급식 때문이다.



급식 메뉴
미트스파게티
야채수프
치킨샐러드
수제 오랜지에이드


...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수행평가...



아마 내일쯤 보겠지...?



인생 ㅈ됐다...


네,오늘 하루동안 있었던 일이에여,


체육 수행평가...ㅅㅂ..




하레는 갈게여...((씁쓸))

바바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