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태.부

마지막

안녕하세요, 몬트입니당! 드디어 오늘 6월 26일, 제 계정이 끝나는 날이 다가왔네요. 솔직히 아쉽지 않다면 거짓말인데… 그래도 후련한 것 같습니다! 정말 솔직하게 미련보다 후련한 게 훨씬 커요. 제가 이곳에 진심을 다해서 그만큼 힘들었다는 건 변하지 않으니까요. 이곳에 머물어있던 시간동안 생각보다 많은 추억을 쌓았고, 좋은 분들을 만났고, 즐겁게 지냈어요. 제가 좋아서, 쓰고 싶어서 쓰는 글일 뿐인데 너무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주시고, 사랑을 주셔서 과분할 따름이었고요.

첫 시작부터 지금까지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고, 언제나 부족했던 제 작품들! 좋아해 주셔서 정말 많이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태권도부 공지에서 이미 이유와 많은 말들을 했기 때문에 마지막은 그리 길게 쓰지 않을게요! 제 모든 계정은 오늘부로 회탈 돌립니다! 작품들은 모두 남겨져있을 예정이니 언제든 그리워지면 와서 감상해주세요:) 죄송하고, 감사하고, 사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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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전설의 태권도부’ 소재를 가져가 쓰실 분은 아펜 님입니다! 전 호출 님이자 현 아펜 님께서 태권도부를 훨씬 더 재밌게 잘 써주실 예정이니까요! 태권도부의 새로운 시작과 끝을 보고 싶으신 분들은 이쪽으로 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







이곳을 떠나는 지금, 이제서야 숨통이 트이는 기분이에요. 저는 훨씬 행복할 거고, 정말 잘 지낼 겁니다! 그러니 여러분들과 부디 잘 지내주세요! 약 1년동안 정말 잘 놀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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