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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야!!! 배추!!! 배추는 원래 맛 없는데
..."
"야! 권순영 내가 그렇게 부르지 말라고 했지!!!"
"누가뭐래도 나는 계~속 그렇게 부를껀데~"

"권순영 여주가 싫다잖아 그만해"

(민규는 여주와 어깨동무를 하며)
"이렇게 귀여운 아이는 놀리는 거 아니야"
"야 김민규 어깨에서 손 때고, 배추가 왜 귀엽냐!"
그렇게 말하며 순영은 생각했다
'귀여운것도 맞지만... 이쁘지'
"알았어~ 아쉽네"
"아! 여주양! 우리 같은 반이야!"
"헐... 지우야 진짜?"
"웅!!!"
여주에게 소곤거리며
"근데 저 골칫거리들도"
"아... 그래도 어쩌겠니..ㅠㅠ 나는 너랑 같은 반이라는 사실로만으로도 너무 기분 좋은데...ㅠ"
"쭈!"
"응?"
"우리 쟤네 버리고 튀자"
"어? 그래!!! 재미있겠다!"
그렇게 민규와 순영이는 지우와 여주에게 버려졌다는 소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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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너무 짧은 것 같네요...ㅠ 기대 많아 하셨을 텐데...ㅠ 원래 이런 형식의 팬픽은 길어야 재미있는데 그쵸!
주인공이 아직 등장하지 않았어요! 그 말은? 2,3화쯤에 나올 것 같다는 소리죠~원래 주인공은 늦게 나오는 법!!! 암튼... 정한오라버니가 보고 싶다면 2,3화 기대해주세요!!! 안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