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한 오라버니 나랑 결혼해요! (블로그로 옮김)

02. 새학기의 시작2

저번 01화가 너무 짧아서ㅠㅠㅠ 이번에는 더 길게 써볼려고 합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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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여주네 반)

"너무 뛰었나... 배고파..."

"여주야 그럼 이따가 수업 끝나고 매점 가자!"

"그래!!!"

띠리리리
-아아! 1학년 학생들은 강당으로 모여주시길 바랍니다

"여주야 가자!"

"그래!"

"배추우우우 우리도 같이가!"

"권순영 너는 나랑 같이 가자"

"싫어"

"왜애~"

"너라서"

"그냥 여주랑 같이 가자 빨리와 권순영, 김민규"

"지우야! 이제 가자"

"웅웅!"

*강당

"안녕하세요 신입생 여러분~ @#^~*#^@*@>^×*#♡@&×(×♡×&#*#<×₩^##*@<×^ 8^#*#9×*#(#♡*..."

"야... 교장쌤 말씀이 너무 길다..."

"그러게... 지우야..."

"배추 우리 같이 튀실?"

"야... 잡히면..."

"왜~ 이런 맛에 학교 째는거지~"

"(한심하다듯 쳐다보며) 에휴..."

"왜! 뭐!"

"아냐"

"자... 그럼 학교 회장의 한마디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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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학년 학교 회장 윤정한이라고 합니다"

(웅성웅성)
"야... 존잘이다"
"학생1 그러게..."
"천사인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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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야... 학생 회장 봐봐... 나 첫눈에 반한듯..."

"배추... 너가? 항상 고백 받아도 거절 했던 너가?"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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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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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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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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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뭐야... 갑자기 웬 갑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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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띠리리리
-아아. 이상으로 새학기 오리엔테이션을 마치겠습니다. 1학년 학생들은 쉬다가 각반에 들어가기면 됩니다.

"... 지우야! 우리 매점 가기로 했잖아~ 지금 가자!"

"...ㅇ..응? 아... 그랬었지... 그래..."

"배추 잠깐 나 좀 보자"

"응? 알았어. 지우야 조금만 기달려!"

지우와 조금 떨어진 곳에서 이야기를 하는데...
"배여주... 너 윤정한 그... 선배 진짜 좋아해?"

"응? 그럼! 진짜지 그럼 가짜겠냐! 진짜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같이 생겼고 그냥... 모든게 좋아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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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았어... 김지우랑 매점 다녀와"

"오구오구~ 알았어요~"

"아기 취급 하지 말고"

"ㅇㅇ 너는 민규랑 같이 반에 먼저 가있어라"

"알았어"

지우를 향해 소리치며
"지우야!!! 매점 가자!!!"

여주가 가고 나서 작게 중얼거린다
"... 윤정한 그 선배 뭐가 좋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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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가자"

"... 그래"

그렇게 민규와 순영이는 씁쓸하게 반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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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주인공 정한이 등장했네요!!!
이번에도 짧은 것 같아요ㅠㅠㅠ
역시... 제 실력이... 암튼 이번화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다음화도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