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깨워도
일어나지 않는다
하.
난 사실.애들에 자살인건 안다
근데 너무 살리고싶었다고

"......"
난 울다 잠에 빠졌다
예상 밖이다
눈을 떠보니
내가 차안에 있었다
돈을 뿌려주며 꼽을 주는 이상한 남자가 남준이에게
시비를건다
"ㅋ.. 돈 줄테니까 다음엔 돈 안받아라잉 ㅋ 돈받으면 차로 머리통 찍어줄게"
둘 은 싸워 경찰에게
잡혀갔다
" !!!! "
잠에 깨어났다. 아..
내가 꼭살려내겠어.
하지만 예전처럼 먼저든 커터칼이다
손팅
단지 어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