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함을 느끼는 것과 불행함을 느끼는 것은 다릅니다. 저는 정말 간절히 원했던 일들을 할 기회를 얻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어머니는 퇴근길에 피곤하다고 말씀하시곤 했는데, 피곤함은 그저 그날의 개인적인 평가일 뿐입니다. 피곤함 때문에 제 커리어를 포기할 수는 없어요. 이건 제 천직이니까요."-다니엘에게, 201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