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
누군가 나의 손목아지를 잡았다
그사람 이었다
나는 울음 섞인 숨소리로
그에게 다가가.....
입을 마추었다
사랑해
,포옥. 그가 나를 안아주었다
나르 미치게하는
웃게하는
그는
박우진아 사랑해
네가 반인반수라 보스가 너를 죽이래도
널 사랑해........
나는그가좋다
아니,그 반인반수 가 좋다
왜?
나를 위로하는
지켜주는
사랑하는
나의 연인 이라서....
2년전
참새가 나를 따라오네?
데려 갈까?
박우진을 처음 만난건
아주 추운 겨울
11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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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인반수 죽이기
01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