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날 아침
따스한 햇살에 눈을 뜬 나는
내앞에 잘생긴 남자 한 명이 있는걸 보았다
'반인 반수?'
문득 그생각이났다
누구세요?
이상한 남자가 말을 했다

나? 반인 반수
.
.
.
.
반인반수를 만나면 무조건 죽여
보스가 말한게 생각 난다
나는 보스에게 복종한다
왜냐고?
보스는 나를 살려주셨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생명의 은인
복종하고 따르고 지켜라
나 죽일거야?
나는 칼을 꺼내들었지만 선듯 다가가지 못했다
왜?
나는 금.사.빠.
이기때문에
나랑 사귀면 안죽일거야
내 입에서 이런말이 나올줄은......
그래
.
.
.
반인반수 죽이기
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