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밴드부 김재환

°댓글

오랜만에 대밴김 댓글 알림 울려서 왔는데
아니 세상에 올해되서 정주행하신 분들이 너무 많은데요??
요고 차기작들이랑 지금 쓰는 거는 댓글은 커녕
사람들이 거의 안오는데(심지어 에디터픽 뽑혔는데도!!)
그냥 투표권 딸려고가 아니라 진짜 하나하나 다 읽고
하나하나 진짜 써주신분들이 한두명도 아니고
네다섯명씩이나 되더라고요ㅠㅠㅜㅜ
심지어 사담까지 읽어주셨어요!(재밌다뇨;;... ㅎㅎ)
다시 째니가 남주인 작을 써야되려나 고민되네요😅

원래 팬플 오른쪽 위에 댓글 알림이 뜨면
일일이 들어가서 읽고 하트를 눌러드리는데
무슨일인지 한개도 주질 않아서 보지도 못했어요
그래서 방금 다 보고왔는데 좀 부끄럽네요
요거 쓸때는 그냥 딩초처럼(심지어 어리다해도 초딩은 아니었따..)
그냥 제대로 설정도 하지 않고 새벽갬성따라 썼는데
(지금 봐도 너무 못 쓴 흑역사...)
생각보다 너무 많은 분들이 봐주셔서 더 부끄럽네요🙈

지금까지 글쓰면서 제일많은 분들이 보신
어떻게 보면 제 대표작이라고도 할수 있지만
지금보니까 이걸 내려야할까(잠시 비공개) 고민도 듭니다...
아무리 작가(소설가) 지망생이라해도 너무 대충썼던거라..
물론 지금도 작가처럼 쓰지는 않지만..
(요것도 어느정도 새벽갬성으로 썼기때문에)

여튼 감사합니다! 완결된지 오래된 작을 어떻게 찾았는지 모르겠지만
댓글 열심히 써서 투표권을 받을 수 있도록 완결은 풀게요
다들 읽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가!!
후기에 재환이가 차애라고 했지만 그건 후기를 쓸 때의 시점이에요!
연재할때는 최애였습니다 그래서 남주가 되었죠... 
사실 중간에 계획에도 없었던 성운이를 넣은게
중간부터 성운이에게 넘어가게 되어서.. 크흠
그렇다고 성운이가 최애인거지 재환이는 배척하고 이런건 아니에요
다 챙겨보고 있어요.. 요번에 그 기분째니는날도 다보고 그랬어요
엠씨하는것도 챙겨봤고 성운이한테 빠진거지
재환이를 덜 좋아하게 된다거나 그런건 전혀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