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작년 생일 투표부터 팬픽 투표권 모으기 위해 개설했는데 앞으로생길 투표, 내년 생일 투표 때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고생 많으셨어요 우리 내년을 위해, 앞으로 남은 투표를 위해 계속 함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