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생에 김민석

안녕하세요, 9시 6분입니다.

난 네가 좋아. 널 보면 모든 걱정을 잊게 되는 그런 좋아함, 네 미소만 봐도 행복해지는 그런 좋아함, 네가 행복하면 나도 행복해지는 그런 좋아함, 세상은 넓지만 네가 세상에서 제일 멋진 그런 좋아함. 널 만나서 정말 기뻐.

안녕하세요, 민석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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