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생에 김민석

잘 자요 08:30

나는 언제나 한밤중이 너를 가장 잘 표현한다고 생각해 왔어. 너는 밤하늘의 신비로운 웅장함, 밤하늘 별들의 눈부신 광채, 그리고 밤달의 은은한 온기를 지니고 있거든. 잘 자, 내 99번 소년.
글: 이반
이미지: 로고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