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티&버니

02

photo
뒷세계 괴력의 상징. 버니갱이다. 
Bunny 조직의 보스. 
코드네임 Bunny.
현재는 경찰이다.
왜 버니갱이냐.
토끼같이 생겼을 뿐만 아니라 또 토끼를 존나게 귀여워하는 탓에 자기가 버니갱이라고 이름붙혔다.
순둥순둥하고 귀엽게 생긴 외모와 달리 오지게 풍기는 위압감에 사람들 오금을 저리지.
실제로도 봐주는거 없는 버니이었기에 뒷셰계 사람들도 겁에 질릴 정도다. 
향에 존나게 예민한 버니에 버니가 지나간 자리에는 비누향이 은은하게 풍겨온다고. 
또 나설 때마다 비누향 향수 칙칙 뿌리고 나가. 
비누향 덕에 잠입하기도 어려워서 그냥 바로 치고 나가지. 잠입을 하지 않고도 진 적이 없는 버니야.


뒷세계가 아닌 일반인이자 경찰로서의 정보photo

이름:전정국
나이:23세

그 외의 정보:알려진것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