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는거야ㅋ 우리 할머니는 돌아가셨어”

“진짜야! 너 내가 거짓말 한 거 본적 있어?”
“....아...아니....”

“그러니까 나 믿고 우리 밖으로 나가자”
(태형은 미심쩍했지만 일단 그녀를 믿기로 했다 하지만 그녀를 믿으면 안됐었어야했다...잠시 잊고 있었다 그녀가 싸이코라는것을....)
윤기오빠에게 욕 하지 마세요ㅋ
도용하고 남 욕하고 수위글에만 댓글 다시는 우리태태님
아 마져 이 글 PRO에 나왔던 사람입니다

꿇어,내가 만족 할 수 있게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