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갔다오렴"
집에서 나와서 호그와트로 가는 기차를 탔다
"후..앉을데가 없네.."
퍽!
"뭐야"
"어..저..미안해..자리 없어보이는데 내 옆에 앉을래?"
"고마워"
"넌 이름이 뭐야?"
"유여주"

"난 정호석이야! 몇살이야? 신입생?"
"18살"
"어..? 누나였네..?"
"편입생이라"
"아...죄송.."
"그냥 반말 써"
"응!"
귀여운 동생이 하나 생긴것같다
"누나! 도착했어! 어..누나는 신입생 따라가야되나?"
"내가 알아서 할게"
"어? 어!"

"편입생이 누구야?"
"나"
"따라와"
"남준아..너보다 누나야"
"뭐?"
"우리보다 누나라고.."
"아..죄송합니다"
"괜찮아"
"신입생 재학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교장 김태진입니다•••오늘은 편입생이 있어서 편입생부터 등급 측정과 기숙사 배정을 하겠습니다"
"편입생 나오세요"
"네"
"등급 측정부터 하겠습니다"
"네"
"기계에 손 올려주시고, 따끔할수 있습니다"
"네"
난 등급 조절이 가능하다
A급 정도로 나오게 조절해야지
"유여주 A 급"
"다음은 기숙사 배정이 있겠습니다"
"유여주 학생"
"네"
"저 방에 들어갔다 나오시면 됩니다"
"네"
"거울..?"
설마..

"애야"
"네? 깜짝아.."
"슬픔이 많구나.."
"상관쓰지 마세요"
"엘 가문이구나"
"신경끄시라고요"
"이 학교에 네가 그리워하는 아이의 가족이 있구나"
"..진짜..○○의 쌍둥이동생이 있어요?"
"물론"
".."
"그 애를 피하지 말거라 너에게 도움이 될 아이야"
"남의 도움은 필요없어요"
"..언젠가는 필요할게다"
"
"이만 나가보거라"
"...."
"유여주, 백호!"
와아아아!
함성소리가 들리는 저쪽이 백호인가보다
"•••전정국 주작!"
와아아아!
끝났네
"백호 신입생들은 나 따라와"
"편입생은 이쪽"
"...민윤기?"
"나 알아?"
"...! 아니야.."
여기가 백호 기숙사구나
"신입생들은 임시 시간표 받아가고 방배정도 받아"
"아 편입생 넌,"
"말 좀 하자"
민윤기를 무작정 끌고왔다
분량 💩..
죄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