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나는 정신을 차리고 달걀국을 다 끓였다
이제 다시 방으로 들어갔는데 전화하는
여주 목소리가 들쳤다 나는
친구랑 통화한가 하며 별 생각 없이 문을
열려고 하는 순간 충격적인 말을 들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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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질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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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야....아까 그 말 뭐야....?”

“.....그게....그러니까...아무것도 아니야..”
“....뭐가 아무것도 아니야..나랑..헤어지고 싶었구나..”

“오빠....!! 오해야....다..말해줄게....!!”
“그래...한 번 말해봐...”
“사실...그 클럽남 알지....? 그 사람이랑 잠시 삼귀었는데 나랑 사귀자고 해서 헤어질래요 하고 말한거야..”
“우리...여주...인기 많다...난 그런것고 모르고 그 클럽남이랑 잘 사귀지 그러니...? 왜 나 같은 사람이랑...”

“....오빠...그 말이 아니잖아....응..?...오빠.....”
“난 널 믿었는데 너가 날 영원히 사랑해줄거라고 믿었는데 미안해 역시 난 사랑받을 자격이 없나봐....”

“....아니야..!!오빠는 사랑받을 자격 있어 사람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거야 한명도 사랑 안 받을 자격 없어 그러니 그렇게 말하지마...난 오빠를 사랑해..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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