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달콤하다면, 당신의 모래 조각품도 그 달콤함이에요.
인생이 씁쓸하다면, 당신 눈 속의 별들도 씁쓸할 것이다.
인생이 흥미진진하다면, 무대 위에서 당신의 빛나는 모습이 가장 큰 스릴일 겁니다.
널 만나기 전에도 삶은 지루했고, 널 만난 후의 씁쓸함은 아직도 모르겠어. 너희 모두 나와 어깨를 나란히 하려고 그렇게 애썼는데, 내가 어떻게 뒤처질 수 있겠어? 그 씁쓸함은, 네가 짐을 지고 앞으로 나아갔기에 가능했지. 그러니 엔피야의 미래는 네가 가져온 모든 행복일 뿐이야.
이승혁이 우리 80살까지 함께하고 싶어해요
엔플라잉과 엔피아의 투웨이 러브

balaliligaxi
2020.04.10조회수 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