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뭔 신호등도 아니고 부담스럽게 알록달록 거리네요
약해진 정권. 얼굴 없는 왕. 그런 나라의 왕인 '신' 민윤기 설정입니다 ^!^,, 상당히 올드함.
왕권을 잡고 있는 민윤기의 형은 민윤기가 신임을 알면서도 넌 아직 세상에 나와선 이르다 하며 왕권을 포기 못하고, 그런 형을 내려 본인이 왕좌에 앉겠다 하는 민윤기의 신경전+쌈박질 그런 겁니다.
절대 죽지 않고, 체념도 그러하지만 사회적 힘이 약하며, 전능하지 않은 신 민윤기 vs 죽을 날이 있고, 체념도 곧지 않지만 모든 면에서 강한 인간이 맞겠네요 저기 대사랄까 그런 걸 보시면 " 삼킬 수도, 뱉을 수도 없으면서 신은 절대 죽지 않습니다. 제 체념도 마찬가지지요. 절대, 절대 죽지 않습니다 " 독기 가득한 민윤기를 보실 수 있습니다
사실마음에안들어요하나부터열까지♡♡
아 맞다 원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