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의 삶-마계

2화

그 순간,‘난 망했다.’라는 생각밖에 안들었다.민윤기는 마계에서 순위권에 드는 조직의 보스였고,민윤기의 칼은 마계에서 가장 강력한 칼이였으니까.하지만 어떻게 된 일인지  민윤기는 나를 공격하지 않았다.그리고는 자신의 조직에 들어오라고 하였다.난 왜그러는지 물었다.그러니 민윤기는 “내칼을 하나라도 부러뜨린 사람은 우리 조직에 들어오는게 내 법이거든ㅎ”“그리고 너는 우리 조직에 큰 도움이 됄것 같아서”“그리고,보스가 조직에 들어오라고 직접 말하는 경우는 흔치 않아.알지?”라고 답했다.맞긴 맞는 말이었다.실제로 보스가 자신의 조직에 들어오라고 제안하는 경우는 흔치 않았으니.나는 조금 꺼림칙했지만 수락하지 않으면 내가 죽을것 같아 알겠다고 했다.그 길로 민윤기는 자신의 조직 회사에 나를 데리고 갔고,“내일부터 출근해”라며 방을 하나 주었다.다행히도 마계 1위조직에서 일했던 때와는 달리 집에서 출퇴근 하지 않고 각자 방이 있었다.1위조직보다 2위조직 서비스가 더 좋다니..나의 방 앞에는 바로 민윤기가 있는 방이 있었다.민윤기는 “집에서 짐 가져와서 풀고,내 방으로 와.설명할거있으니까.”나는 민윤기의 말대로 할 수 밖에 없었다.그래서 집으로 가서 짐을 가져와 방에다 풀어놓았다.

짐을 푼 직후,나는 바로 민윤기의 방으로 갔다.‘똑똑똑’세번 노크를 한 후 들어갔다.민윤기의 방은 내 방과 비교도 안 될 정도로 화려하고 넓었다.책상과 의자까지 있는걸 보니 방에서 사무 처리도 하는것 같았다.민윤기는 의자에 앉아 나를 기다리는 것처럼보였다.그때,민윤기가 입을 열었다.“우리조직에 들어온걸 축하해 이제부터 넌 우리 조직 소속이야.그러니까 보스인 내 말을 잘 따라야 해.”라고 하며 규칙들을 설명해줬다.구칙은 세가지였는데,저번에 다녔던 1위조직.K조직에서는 이런 규칙들이 없었다.하지만 이 M조직에 오니 규칙들이 있었다.그래서인지 익숙치 않았지만 일단 들어보았다.‘첫째’ 함부로 다른조직을 쳐들어가지 않는다.‘둘째’ 다른조직과 편을 맺지 않는다.‘셋째’우리 조직원들을 공격하거나 다치게 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이 규칙들은 온전히 M조직을 위한것이었다.나는 저금 화가 치밀었지만 보스 앞에서 화를 낼 순 없으니 참았다.민윤기는 마지막으로 말을 꺼냈다.“너,K조직에서 일하다 왔지?”라고.나는 아무한테도 그 일을 알려준적이 없었기에 당황했다.“ㄴ..네..하지만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는데...어떻게....”민윤기는 즉시 대답했다.“아,내가 그정도도 모를것 같냐;우리도 해커 있다고ㅋ”나는 이 조직에 해커가 있는줄은 알고 있었지만 그렇게 강력할줄은 몰랐다.K조직은 보안이 철통같은 곳이라 정보를 캐내기 매우 어려웠기 때문이다.






















사실은 띄어쓰기 할려다가 귀찮아서 안했슘다..원래 이게 제 스타일이기도 하구요ㅎㅎ만약 불편하시다면 바꿀게요!!저는 다른 앱으로 써서 복사&붙여넣기 해서 줄바꿈이 힘들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