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까.. 이 허전한 기분은..뭔가 잊어버린듯한 느낌은.. 아무리 생각해봐도 도무지 알 수 없는.. 진짜 뭐지.. ? 왜.. 기억이 점점 흐려지는거지.. ?제발.. 기억해야지.. ! 서로가 서로에게 그랬잖아절때 서로를 잊지 않기로..흘러가는 바람처럼시작일: 2024년 6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