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러가는 바람처럼

■ 00. 프롤로그












































뭘까.. 이 허전한  기분은..





































뭔가 잊어버린듯한 느낌은..  















































아무리 생각해봐도 도무지 알 수 없는.. 
























































진짜 뭐지.. ?
















































왜.. 기억이 점점 흐려지는거지.. ?

















































제발.. 기억해야지.. ! 























































서로가 서로에게 그랬잖아
























































절때 서로를 잊지 않기로..
















































흘러가는 바람처럼
시작일: 2024년 6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