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맞는 말이기도 하고...ㅎ"_정국
"네가 나 만나고 성적도 많이 떨어졌잖아..."_정국
"..."_여주
"그니까 너도..."_정국
"나 잊고 살ㅇ..."_정국
화악-
"?!"_정국
여주는 정국에게 짧게 입을 맞추며 말했다.
"어떻게 잊어...ㅎ"_여주
"너도 못 잊었잖아."_여주

(네이버 사진)
여주는 답답하다는 듯이 한숨을 쉬었다.
그런 여주가 귀엽다는 듯이 정국도 싱긋 웃었다.

(네이버 사진)
"어, 웃었다~"_여주
"..."_정국
"네가 나 싫은 거라면,"_여주
"잊을게"_여주
"(피식)"_정국
(네이버 사진)

"좋아, 너 ㅎ"_정국

"약간?"_여주
"왜 멍청한 짓을 해서..."_정국
정국은 울상이 되서 여주를 쳐다보았다.
"괜찮아 뭐...ㅎ"_여주
정국은 여주의 손을 잡고 말했다.
"이제 들어갈까...?"_정국
"ㅇ...어...//"_여주
"아 근데..."_여주
"우리 사귀는 건 비밀로 하면 안될까?"_여주
"왜에..."_정국
"또 들키면 안되니까~.."_여주
"내가 먼저 들어갈게ㅎ"_여주
"아..."_정국
"너 그 남자얘들이랑 놀 거잖아..."_정국
"?"_여주
"아...ㅎ"_여주
"꾹이 질투해?"

(네이버 사진)
"대신,"_여주
"술 다 마시고 놀아줄게 ㅎ"_여주
총총총-
여주가 술집으로 들어간 후 정국은 혼자 남았다.
(네이버 사진)

"좀 위험한 발언인데...ㅎ"_정국

"어, 여주야~"_지민

(네이버 사진)
"어!"_여주
"나 늦었나...?"_여주
"아니~"_여주
여주가 지민과 떠들고 있는데 누가 여주등을 톡톡쳤다.

(네이버 사진)
"어...안녕,"_윤기
"아...안녕하세요"_여주
"안녕하십니까"_지민
"근데...왜...ㅎ"_여주
"아니, 이제 집 돌아가도 된다고..."_윤기
"아~..."_여주
"좀 더 놀아도 되나여?"_지민
"맘데로..."_윤기
"어...난 가볼게!"_여주
"벌써?"_지민
"내일 휴일인데..."_지민
"좀 더 먹으면 취해서 집 못 들어 갈 것 같아서 ㅎㅎ"_여주
"아...그래, 잘가 ㅎ"_지민
"응! 나중에 봐!"_여주

(네이버 사진)

(네이버 사진)
"하..."_정국
________________________
1. 어려운 여자
2. 선생님
(단편or작 고민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