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랄친구"들"과 동거중 (남주:윤기)

20.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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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ㅈㄴ 행복하다
왜냐고?

"내 생일이거든!?"

그래서 엄마가 엄마집으로 오래서 가는데





"..."
"아줌마 안녕하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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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준이 왔어?"
"잘 지내셨어요?"
"나야 잘지냈지~"

이새끼도 온다는걸  말안했잖아!!!마님아!!!

"이것도 먹고~이것도 먹어"
"엄마..나는?"
"여보..나도 있어.."(아빠
"당신은 술부터 끊고,여주 너는 성적꼴이 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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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여주 잘하고 있어요ㅎ"(남준
"아이고..남준이는 얼마나 어른스러워.."
"엄마..그냥 남준이 보고 엄마 아들하라고 해"(오물오물
"그니깐"(오물(아빠
"그럴까 남준아?아줌마 아들할래?"

"아뇨,아줌마"
"쿡..."
"채여주,닥쳐"









"사위가 있잖아요 아줌마"

"켘"

"그치!그래 여주야!그냥 남준이랑 결혼해라!!"

"엄마 내가 미치지 않는이상 그런일은 없을걸"

"넌 이미 미쳐서 그런일은 있을거 같구나"

"...."photo

엄마 미워

"그래서 남준아"

"..."(오물오물

"사위할래?"

"컼"

"뭐..아줌마가 괞찮으시다면.."

"언제든지 환영이죠ㅎ"

저 김남준 개시키는 마음에도 없는 개소리 지껄여서 뭐할려고..

"아!!난 김남준 싫어!!"

"나도 너같은 딸 싫거든?"(엄마

"..."

"엄마 미ㅇ"
"엄마 밉다고 한소리 더 하면"
"그땐 니가 나한테 얻어먹은거 다 갚아야 될것이야"
"헙!"

엄마 ㅈㄴ미워 엄마 ㅈㄴ미워 엄마 ㅈㄴ미워 엄마 ㅈㄴ미워 엄마 ㅈㄴ 미ㅇ

"속에 다 들린다"(여주

"엄마 돗지리 깔아"

"얘가.."

"잘 먹었습니다"

"아이고!다 먹었어?"

"네ㅎ"

"여주야!!너랑 남준이랑 같이 설거지 해라!!"

"싫어!!!"

"쳐 맞기싫으면 후딱 나와라!!실시!!!"

"도착했습니다 마님"

"빨리하고 언능 집에가"

"네.."

"내가 물로 행굴께,니가 거품질해"

"어"

...

"끝!!엄마 우리 가볼게!!"

"남준아 나중에 또 보자구나!!"

"엄마 나는 안보여?"

"응 그니깐 꺼져라 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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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엄마 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