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랄친구"들"과 동거중 (남주:윤기)

23.꿈


"..."
추워
"그것도 겁나 추워"(뒹굴뒹굴

철컥

"야!!채옂!!!"(윤기
"뭐뭐뭐!!!"
"나와봐..어떻게 진짜.."
"ㅈㄴ심각해!!"
"아씨...귀찮은데.."

그래도..심각하다는데..











"후루루룹"(윤기

심각하다는 일이 배고팠던거래

"너 뒤지고 싶었구나"
"케헼!..."
"아!!ㅁㅊ!!!기침할땐 입 가리라고 드러운 새끼야!!!"
"실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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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죽여버릴까

"그런 눈빛으로 보지마"

"왜?이뻐ㅅ..."
"ㅈㄴ못생겨ㅅ.."

"..."
"..."

"너 오늘 재삿날이야 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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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서!!!하하하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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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아아앜!!!"
"뒤져!!!!"(융기 머리채 잡고 바운스
"아아아아!!!나 탈모온다곸!!!!"
"그냥 대머리해!!!!"
"싫ㅇ..으갸갸갹!!!"
"뒤ㅈ.."

콰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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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닥치냐"
"공부를 못하겠잖ㅇ"
"민융기가 니 방 문고리 부심"
"아니 내가 언ㅈ"(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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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개새꺜!!!!!!"

"야!!!팔목 아파!!!"

"내가 몇번을 말했는데 안믿어줘!!!!"

"야!!진짜 팔목 부러진다곸!!!"

우드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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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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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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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먹-..))"..ㅍ..팔목이..안움직여..."(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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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암..잘하는 짓이다.."(이래봐도 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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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내 팔목.."
 "살짝 금간거야"(석진
"내 팔모오오옼!!!"
"에휴..ㅉ"
"닥치고 나가라..."(석진
"넵"


"어휴.."
"우와..근데 석진아"
"오빠 안붙히냐?"(찌릿
"형 의대였어?"
"...응"
"우와..형이 그렇게 공부를 잘했었나?"
"아니?누구땜에 의사할려고"
"누구?혹시....좋아하는 사람?"
"...뭐 그럴수도?"
"남준이도 의대 가고싶어해"
"..."
"그새끼 수술하다 뭐 부셔먹을거 같은데..."
"끆끄킄끜끄ㅋㅋ"
"나 진지해"
"그냥 가랔ㅋㅋ"
"...김썩찐 미워"

콰앙!!





[추억2]

3년전..

"할머니...흡..."(당시 15살

여주의 할머니가 교통사고를 당했을때다

버스를 타시다가 사고가 났었고

의사가 부족해서 여주의 할머니는 손도 못대보고

돌아가셨다

여주의 부모님은 해외에서 급하게 오는길이였고

남준이와 석진빼고 병원에서 멀리 살아서

여주는 급하게 석진과 남준을 불렀다

타다닥_!!타닥!!

"채여주!!"(남준

"김남준.."(주르륵

"흐으으읍...흐윽..할,머니..가..끕.."

"..."(석진

석진은 의사에게 상황을 물어봐 무슨 상황인지 알고 있었다

"진,짜아..흐윽..우리 할머니..너무..억울하신데..끕.."

"우리..할머,니..흐읍..불쌍하셔서 어떡해..!..흐으윽.."

"여주야.."(남준

"남준아..넌..넌..공부 잘하니깐.."

"의사해서..끕..이런일 없게 해줘라.."

"..."

"우리..흐끕..할머니처럼..불쌍한 사람없게.."

"의사...의사해줘라..흐읍...흐어어어엉.."

포옥-

"알겠어 여주야.."(남준

"내가 의사할게..."

"그러니까 이제 그만울자 응?"

"..."(끄덕

비록 여주는 남준이에게 부탁했지만

여주가 너무 슬퍼보여서

힘들어 보여서

나도,남준이도







의사 라는 꿈을 가졌다








-어제 올린다는걸 깜빡했네...-

-늦었지만 슥찌옵 생일축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