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당황하는 눈치니...? 혹시 무ㅅ"
"어.... 그냥 좋겠다는 뜻이야." (태형
"그래? 뭐... 알겠어."
"....나 게임하고 싶어" (태형
"어? 뭐 그래 저기 가면 컴퓨터 있어."
"아, 고마워." (태형
4시간 후
"왜이리 안 나오지... 한 번 들어가 봐야 겠다."
철컥 -
"태형아 왜 안 나ㅇ. 미X 너 뭐해...."
"누구냐." (V
"...안에?"
"너 누군데 여기 처 있냐고." (V
"여기 내 집이고, 난 태형이랑 동거 중"
"아, 어." (V
"개싸가지 없,"
"다시 말해봐. 뭐?" (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