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아니 뭐••• 신경 쓰지 마."
"짜증나게 하지마." (V
"...."
"야." (V
"왜?"
"김태형." (V
"태형이가 왜?"
"조심하라고." (V
"태형이 착한 앤데 뭘 조심해."
"착한 애는 지X." (V
"뭐? 야 네 본체한테 어떻게 말을 그따구ㄹ."
"하, 됐다 됐어. 한심한 인격 같으니 쯧쯧."
"인격... 그래 나 인격인데 어쩌라고." (V
"그렇게 싸가지 없게 굴다가 된통 당하지."
"그따구로 살다간 사라져버린다."
"....난 사라져도 상관 없어."
"본체도 아니고 한심한 인격 새X인데 뭘 더 바라겠냐?" (V
"아 네네. 그렇게 싸가지 없게 계속 구세요."
"시X." (V
"태형이가 니를 좋아하긴 하냐?"
"작작 시비 털어라."
"언 년이 니 한테 너 부모 없다고 시비 털면 좋냐?"
"그거랑 똑같아. 그냥 꺼X고, 그따구로 행동하지 마라." (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