츤데레 민윤기와 동거하기

00화 [츤데레 동거남]

나 21살 강여주 완전 꽃다운 나이를 즐기는 대학생 여자지 나에게도 특별한 점이 한가지 있다면 21살 동갑 친구와 동거중이다. 여기까진 괜찮다. 하지만 이애가 남자라는점, 그리고 내 심장을 설레게 한다는점. 그리고

"피곤하면 들어가서자라 거실에서 버티지말고"

"안춥냐. 담요줄테니까 둘러"

"그니까 내 말 듣지 그랬냐. 귀찮게 감기나 걸려서"

"밥 차려놨으니까 먹고 학교가라"

나의 이상형 츤데레. 완벽한 츤데레 민윤기와 동거 스토리, 들어보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