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에요!! 취미로 쓴글이다 보니 현생을 살고 이제야 왔네요. 죄송합니다 ㅠㅠ 글을 끝까지 쓰지않고 가버리다니..끈기가없네여…
“쌤, 다 우셨어요?”
“아니..,,”
“아닌데, 다 운거같은데 ㅋㅋㅋ”
“이런 눈치없는 제자를 봤나”
“ㅋㅋㅋ 죄송하네요 눈치가 없어서 “
“근데 눈에 먼지는 다 날라갔나?”
“그만해라”
“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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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분 정적
그때 민윤기가 입을 열었다.
“비를 많이 맞았네”
“우리집으로 가자”
“네?“
선생님의 집을 가자구요?!!??!!
그때 떠오르는 2PM의 노래
woo우리집으로 가자~
It’s alright단아무도 모르게~
멍때리는 여주에
“왜 싫어?”
“아뇨!”
“매우 아주 좋습니다” (눈웃음눈웃음)

”응..그래 빨리와라“
”넹~“
그렇게 나는 윤기쌤의 집에 왔다
왔는데 …ㅅ..슈바 너무 좋다
그 윤기쌤의 그 차가우면서 따뜻한그 느낌의 향과 윤기쌤한테 제일 잘어울리는 블래&화이트 인테리어 미쳤다…..(입틀막)

”쌤 저랑 결혼해요.“

”…..“

이 조용한 순간
민윤기가 여주의 이마에 딱밤을
따아악!

“아아아악!!!!!!”
“왜때려요?!“
“까불지마라”
“시른데시른데 까불껀데요?”
“한대 더 맞을래?”
“아니요.”
“옷 많이 적었네 기다려봐”
쌤한테 맞은 여주의 상태는 그래도 기분좋은상태
작가:여주 이상하다고 매우매우 경고함.
그렇게 윤기쌤이 나에게 옷을 가져왔는데
이옷이 전여친꺼 갔단말이지.
그래도 뭐 어쩔수없지 내가 윤기쌤의 옷을 입을 순 없으니까..흑흑.. 괜찮아~..나눈 cool한 여자니까..
여주가 옷을 갈아입고 나온 후
??
쌤 이거 옷이 큰거같은데요
“당연하지 내옷이니까”
????!
내가 잘못판단했군
쌤 진짜 사랑해요.💗 전 쌤밖에 없어요
“쌤.”
“왜”
“저 쌤한테 반했는데 어떡하죠?”
“응 너는 학생이고 나는 선생이다라는걸 바라는거야?”
“아니죠.”
”쌤과의 만남을 원해요“
”ㅋㅋㅋㅋㅋㅋㅋ진짜“
”입다물고 일로와서 라면이나 먹어“
“넵”
<비하인드>
”쌤과의 만남을 원해요“
”…….“

윤기의 속마음: (진지함)
”그럴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