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흑 죄송합니다 ㅠㅠㅠㅠ
그래도!!! 열심히 쓰겠습니다!!
윤기쌤 집에서 라면을 먹은 이후로 쌤이랑 하하호호 잘지냈다 진심 너무 좋아 쌤이 라면을 그렇게 잘끓이는줄 누가 알았겠어? ㅎㅎㅎㅎ
나 오늘부로 윤기쌤의 노예가 되겠다!
…그건 안돼.
? 누구여?
몰라도돼
ㅇㅋㅇㅋ 그럼 윤기쌤의 아내가되기로 마음먹었다.
그니까 누구도 날 말릴수없어!! 말리지마!!

한편 윤기는 학교에서 혼자 실실쪼개면서 허공을 바라보는 여주를 보고 고개를 저으며 여주한테 다가갔다
”ㅉㅉ“
”?“
”왜 갑자기 시비에요?“
”^^“
”왜 갑자기 꼬시는거에요?“
”그럼 뭐 어떻게할까?“
”저랑 사겨주세요><“
”넌 내가 감빵에 들어가길 바라니?“

“그건 아니죠.”
“그럼 공부나 열심히 하세요^^“
”학.생.“
윽…정곡을 콬찌른다……
”너무하세요….😔“
“원래 인생은 자비롭지 않단다^^”
“……..😒“

”그 표정은 뭐야?“
”나 졸업하면 쌤보러 안올거에요.“
”혼자서 자비롭지 않은 삶 잘살아보세요~.“
“나야 좋지~ 귀찮게하는 사람없고”
그동안 내가 막막!!! 어!!!? 귀찮게 했다는 소리야?!?! 내가 그런 존재였어요?? 선생님한테는?? 어이가 없어요? 어? 아까까지만해도 쌤한테 시집갈려고 마음먹었는데 그렇게 사람이 어떻게 매정할수가있지??? 나 서운해??!??!!
“이씨..이…ㅆ”
“어허!, 쌤앞에서 그런말하는거 아니야”
“저 이제 쌤이랑 말안해요!!”
두고보자.민윤기.😡
비하인드
“저 이제 쌤이랑 말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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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무 심했나?”
“장난좀 쳤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