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딸랑~🔔
“아, 혹시 이여주님?”
누군가 여주의 이름을 부르자 여주도 고개를 올려다 본다.
그런데….
“왜 쌤이?”
“안녕하세요~^^”

“민윤기입니다~^^”
“반갑습니다.이여주님”
”아~~~네~~~^^“
”호홓홓“
”저는 이여주입니다~~^^핳핳“
뭐냐
미친거아니야!!!!????
민윤ㄱ..아니..쌤이 왜 거기서 나와?????

와 진짜 골때리네….~;;;
그렇게 여주는 남소의 주인공이 윤기인걸 안 후
충격을 먹은듯
몇분간 멍을때렸고, 그런 여주를 기다려주는 윤기였다.
“이제 진정됐어?”
“….😑”
“ㅋㅋㅋㅋㅋ왜 또”
“쌤.”
“🙂응?”
“와 진짜 아무것도 모른다는듯이 그렇게 나온다는거죠?”
“뭐가 ㅋㅋ”
“와 저 윤기쌤한테 시잡가야겠네”
“???”
“와 또 그표정은 뭐에요?”
“아니다”
“근데 진짜 제 소개팅에 어떻게 나오신거죠?^^”
“궁금하네연~^^”
“나 진짜 너인줄 모르고나왔거든?”
“아~그러세요~”

”그래서 어떡할거에요“
”소개팅해야지?“
라며 싱긋 웃는 윤기

와 저건 진짜 반칙이다. 저 수작에 걸려들뻔 ㅆ1바…..
내심장 돌려놔아아아ㅏ아ㅏ!!!!!

-비하인드-
싱긋웃고난 후

“이렇게 하면 됀다했는데….넘어왔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