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쌤 그래서..소개팅은 왜 나오신건데여?!!”
”왜긴 우연히 소개팅좀 하라고해서 나왔는데 너네?“
”아~…그렇군요?“
하 이쌤보소 내앞에서 구라를 치시다니…
다 보인다! 요놈아!

하지만 속아주겠어. 나의 이상형이니
그렇게 여주는 혼자만의 상상에서 나온후
“쌤!! 이제 밥먹으로 갑시다!”
“내 소개도 안했는데?”
“괜찮아요! 이미 알잖아요 ㅎㅎ😉”
“그래….니 하고싶은데로 해라~….”
“그럼 오늘은 윤기쌤과의 데이트날~~”
“그래라~….”

라며 웃는 윤기에 여주는…
와 미쳤네 사람이 어떻게 저렇게 웃을 수가 있죠??!!
진짜 겁나 큐티 섹시 뽀쨕 큐쨕 꿍디 뽕디 하네?!!!!?
선생님은 이제 제겁니다.
라며
혼자 수작질하는중이다(-:진짜 왜저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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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윤기와 여주는 밥을 먹고 아이스크림을 먹자는 여주에 잠깐 편의점을 들려서 아이스크림을 먹던중
여주의 입에 아이스크림이 묻은걸보고 여주에게 알려주었다.
“너 입에 아이스크림 묻었다”
라고 말하며 손가락으로 표시함
“에? 어디여?”
라며 못찾는 여주에
“아니, 거기말고”
“여기”
라며
결국
윤기가 직접 손가락으로 여주의 입을 닦아준다
그에 여주는
아 ㅅ1ㅂ 미쳤네……….😇😇😇
이제 천국으로 가는건가여?
하느님 관셈보살 저는 어디든 가도 될것겉습니다.
라며 혼자 헤실헤실
웃는 여주에 윤기는 혼자 웃으며 턱받침하면서 여주를 쳐다본다

-비하인드-

“너가 오늘 여주의 소개팅남이지?“
“나가지마라, 걔 이여주 이상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