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상담소

16.연애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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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윤기와 여주는 서로를 배려하며 애틋하게 알콩달콩 연애를 했고, 여주는 서울권에 있는 꽤 높은 대학교 입학을 하였다.






그리고 신입생을 환영한다는 의미로 MT를 하였고, 여주는 MT에 참석하였다.







호호….내가 대학교라니….
벌써 20쨜이 돼었구나…장하다..나 자신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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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맞다, 오늘은 윤기쌤과의 연애가 시작된지,90일이군… 곧 100일이라닝…..


설레는군…..ㅎㅎㅎㅎㅎㅎㅎㅎㅎ


20살이 되어도 마음은 청순가련 소녀랍니다^^








혼자 중얼거리며 상상에 빠진 여주를 바라보던 여자 선배가 여주에게 말을 걸어왔다


“안녕!!!”

“헉…! 안녕하세요!”

“아…,미안!! 놀랐지..?”

“아뇨 괜찮아요 ㅎㅎ”

“이번에 들어온 신입생이니??”

“넵!! ㅎㅎ”

“반가워 나는 한소희라고해!!“

”친하게지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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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말하며 미소를 띄운다

“헉…..”






존예다.

난 언니의 1호 팬이 되겠습니다.






“혹시…”






”말 놔도 될까요?”


“응!! 당연히 되지!!”


“헐…언니 사랑해여…”

“ㅎㅎㅎ”

“너 되게 귀엽네~~”

“ㅎㅎ 제가 한 귀여움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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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는 진짜 존예십니다!!”

”ㅋㅋㅋㅋㅋ 고마워~“

“아 맞다 그리고 조심해~ 신입생 노리는 선배들 많다~?”








라며 나에게 조언을 해주고 연락처를 교환한후 떠났다

안돼~….나의 공듀님…어디가세여..나랑같이있서여…ㅠㅠㅠㅠ










그렇게 혼자 남겨진 여주는 여러명의 선배들에게 술을 받아 먹었고, 쓰러지기 직전에 도망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급하게 가야한다는 핑계로 나왔다











하지만 술로 인해 만취상태, 지금 아무생각이 안드는 여주지만 윤기가 보고싶어서 윤기에게 전화를 걸었다.




윤기는 바로 전화를 받았다





“여보세요“

“….”

“이여주?“

”쓰앵뉨…..~“

“하…취했네“

”뉘엥…🥺“

”조심하라고 했잖아“

”말은 드럽게 안들어”

“히힛”

“지금 어디야 데리러갈게”

“엄….움..여깅..~편의점~이여~”

”알겠어 전화하면 받아“

“네엥~~”











라고 한건 기억하는데,


















눈을 떠보니 여긴 어디??!!





















-비하인드-






여주가 MT를 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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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마시면 힘들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