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년 후 은우와 로하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사랑스럽고 예쁜 천사와 만났다.
은우 (사랑스러운 눈으로 바라보며) "우리 민이 많이 컸네. 앞으로도 지금처럼 씩씩하고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줘."
로하 (장난스런 말투) "뭐야~ 자기 눈에서 꿀 떨어지겠네."
은우 (피식 웃으며) "울 여보 지금 질투하는거야?"
로하 (볼이 붉어진다) "질투는 무슨..."
은우 (입술에 입을 맞추며) "사랑해~"
로하 (진하게 키스한다)
은우 (살며시 입술을 떼며) "중간에 그만두기 없기다~"
로하 (살며시 미소 지으며 더 진하게 키스한다)
은우 (나레이션) 사랑은 두 육체에 머물고 있는 하나의 영혼으로 이루어져 있다. 영혼이 통하는 느낌!! 영혼이 통하는 사랑 단짝!! 나의 소울메이트... 내가 그녀를 사랑하는 것은 모든 것의 시작이며 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