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운이 엄청 좋아!
그런데... 며칠 전에 좀 이상한 일이 일어났어.
《뉴스: 지금, 정체를 모를 바이러스가 퍼졌다고 합니다.》
그런데.. 부모님들이 그 바이러스에 걸리고 말았어..
그래도.. 난.. 운이 좋은 것 같아..!
오늘 눈사람을 만들고 있었거든?

잘생겼지?
아무튼 이런 일이 있었어.
안녕~!"
누구세요??
"너네 부모님 안 아프게 해줄까?'
네!
제발요..
"좋아! 대신.. 나랑 계약하자."
네!
"앞으로 너의 운을 가져갈 거야ㅎ"
네?... 네.....
그런데.. 악마처럼 생겼더라?
그래도.. 부모님들이 건강하기만.. 되니까
《새 학기》
어...어? 내 모습이 왜 이러지...?
내 얼굴이 아닌데...?
??? 그.. 근데..이 모습도.. 잘생겼는데..?
오케이! 한번 학교에 가보자!
《일주일 뒤》
저 자식 옆에 있으면 안 돼.", "쟤는 태어나지 말아야 됐어."
.......왜 이럴까..
나랑 친하면.. 다 떠난다.
부모님도 더 아파지셨다...
불행의 시작인가..?
{운이 좋을 것 같아?ㅋ}
"???:꿈 깨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