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Magic shop_
2019.6.22
스토리 설명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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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제가 필력도 딸리고 설명도 잘
못하긴 하지만 그래도 조금이나마 이해가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설명편을 들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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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Magic shop"은 신비로운 책을
경험하게 해주는 가게입니다.
그런데 여주(=여러분)가(이) 이 곳을
찾아 들어갑니다.
여기서 여주는 판타지 장르의 책을
골랐고, 책 속에서 신기한 경험을 하게됩니다.
거대한 성같은 학교에서, 초능력을 가지고
처음보는 사람들을 만나죠.
그런데 이 초능력들중 위험하고 강한 초능력을
가진 학생도 보고, 룸메이트인 주현도 만납니다.
이 강한 초능력을 가진 사람이 바로
태형인데요, 이 태형은 자신보다 강한
윤기를 만나게됩니다.
처음에는 별 신경을 쓰진 않고 경계를 했지만
윤기는 생각보다 무섭고(?) 차가운(?) 존재였습니다.
그 분위기에 압도당해서 얌전히 있던 도중
자신과 같이 위험하고 강한 능력을 3개나 가졌다는
사실과 등급또한 자신보다 높기때문에 깜짝
놀라죠.
호기심과 호감(?)이 조금씩 생겨나는 중에
윤기의 입동굴까지 보게되는데요.
거기에 반했..((펃
((죄송해여 완전 태형이가 이상해졌어요.. ˃̣̣̣̣̣̣︿˂̣̣̣̣̣̣
어쨌든 처음으로 호감, 호기심이 생긴 사람이여서
졸졸 땨라다니고 싶은 마음이 가득하죠.
그래서 윤기가 숲으로 돌아가야한다는
말에 자기도 따라가면 안되냐고 묻습니다.
어짜피 윤기는 다음날 저녁까지 돌아올테니
얌전히 있으라고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같이 가고 싶다는
태형을 말리는 지민이였습니다.
강한 능력을 가진 사람들을 해치려는
무리들이 있습니다.
뭐, 그사람들 생각으로는 그 강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만 없으면 자기들이 제일
강하다나 뭐라나..
그래서 태형이가 이 학교를 나가면 목숨을
잃을수도 있습니다.
또 강한 능력을 가진 사람들이
언제 나올지 모르는 이 학교에서 가장 강한
태형이가 없어지게되면 하루도 버티지 못할걸
알고있기때문에
지민이 반대를 했던것이죠.
그리고 15화를 보시면 쾅!!! 소리가 나는걸
알 수 있습니다.
이 소리는 윤기가 없는 틈을 타서
윤기가 자주 살고 좋아하던 숲(자연)을 없애려는
의도로 폭파? 같은걸(?) 하는중이였습니다
((위에서 말했던 그 무리들이
그들 생각으로는 내츄럴 컨트롤이 자연이 없으면
사용하지 못하는 능력이라고 생각해서
자연을 파괴하나본데..
리바이브로 식물들을 다시 살릴 수도 있고
띵커로 거대한 자연을 만들수도 있는데..
아무래도 그 무리들은 바보인가 봅니다.
((아! 그리고 비하인드에서 여주에게
Magic shop 주인이 말한것중에 장르얘기가
있었는데 그건 이 작품은 단순히 판타지물이
아닌 해피인지 새드인지 모를 짝.사.랑 물입니다!
를 얘기하려고 했던..ㅎㅎ
음 더 설명할게 없네요..
필력이 떵이라 설명을 읽어도 이해가
되지 않을법한 이느낌..
ㅎㅎ...
열일곱번째 장 으로 찾아오겠습니다아-!
안녀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