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술 가게

21. 매직샵

마법 상점

2019년 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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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방"




태형의 말과 동시에 굉음이 나며
바닥이 움푹 들어간것은 순식간이었다.




"지민아...나 무서워.."




"형...나는 안그런줄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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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하네?"




라는 말과 동시에 또 순식간이었을까.
불이 확 번졌다 꺼진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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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물의 속성인 지민은 블이 나타나자 
습관적으로 물을 날렸다(?).

그에 의해 윤기는 물에 홀딱
젖어버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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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존나 축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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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형...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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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일단 네 능력으로 말리면 되지
않을까?!"




"귀찮아."




"...?너 그러다 감기 걸려!!"




"귀찮아."




"감기 걸리면 능력 쓸거잖아!"




"안써, 굳이 그런 자잘한
것들에다 내 능력을 낭비하긴
아깝잖아."




"......."

"너 그럼 왜 서있냐?"




"그러게."




"아아악!!!민윤기 짜증나!!!"




"짜증나?"

"음 그럼 죽여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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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되는 소리를 해라!!
네 목숨 하나야!!"




"저 말 구라지..그걸 
왜 또 반응을 해서.."




"민윤기 진짜 짜증난다고오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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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가 강해지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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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성

"하하하핳 하하ㅏ핳 하하하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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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러, 형."




치이고 치이는 석진이..
어디 구세주 없나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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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지민이형 때문에 공격
한번씩만 하고 끝나게 생겼잖아.."

"윤기형 다 젖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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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형.."

"빨리 가요..감기 걸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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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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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그날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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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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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형 왜 그린 기숙사로 가요??"




"아, 김석진 방 쓰기로 했어."

"얘 기숙사장이어서 특별히
더 넓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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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잘자요 다들."




다들 기숙사 안으로
들어간 뒤..




끼익-




(여주)
"..어..너무 어두워..주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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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 수 없잖아..돌려주기로
한 걸 떨어뜨리고 오고..!"

"같이가줄게! 됐냐?"




"우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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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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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가자-"




탁-




"어어...무슨 소리 들리지 않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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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부스럭-




"ㅂ...봐바...!!"




화악-




"꺄아악!!"




부스럭 소리와 함께
갑자기 불이 났고,

여주와 주현은 큰 불이
나자 겁이 나 아무 능력도 쓰지 못하였다.




벌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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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가입니다!❤

요즘 스토리가 점점 산으로 갑니다..

끝나지 않을 이야기 쓰는거 같아요ㅜㅡㅜ

글은 생각 나는데 실력이 딸리니..

누그 제 상상력 가져다가 좀 써주실 분~!

이제 쓸 얘기가 없군녀

그럼 사담도 끝내야죠!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