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 상점
2019년 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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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방"
태형의 말과 동시에 굉음이 나며
바닥이 움푹 들어간것은 순식간이었다.
"지민아...나 무서워.."
"형...나는 안그런줄 알아요?!"

"꽤 하네?"
라는 말과 동시에 또 순식간이었을까.
불이 확 번졌다 꺼진건.

"으악!"
물의 속성인 지민은 블이 나타나자
습관적으로 물을 날렸다(?).
그에 의해 윤기는 물에 홀딱
젖어버렸고..

"...하아.."
"존나 축축해."

"으...형...미안해요.."

"음..일단 네 능력으로 말리면 되지
않을까?!"
"귀찮아."
"...?너 그러다 감기 걸려!!"
"귀찮아."
"감기 걸리면 능력 쓸거잖아!"
"안써, 굳이 그런 자잘한
것들에다 내 능력을 낭비하긴
아깝잖아."
"......."
"너 그럼 왜 서있냐?"
"그러게."
"아아악!!!민윤기 짜증나!!!"
"짜증나?"
"음 그럼 죽여봐."

"말이 되는 소리를 해라!!
네 목숨 하나야!!"
"저 말 구라지..그걸
왜 또 반응을 해서.."
"민윤기 진짜 짜증난다고오억!!!!!!!"

"? 네가 강해지든가"

(실성
"하하하핳 하하ㅏ핳 하하하핳"

"..시끄러, 형."
치이고 치이는 석진이..
어디 구세주 없나요..?ㅎ

"아, 지민이형 때문에 공격
한번씩만 하고 끝나게 생겼잖아.."
"윤기형 다 젖어서.."

"앗...형.."
"빨리 가요..감기 걸리겠다."

"그래,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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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그날밤

"잘자라."

"어,? 형 왜 그린 기숙사로 가요??"
"아, 김석진 방 쓰기로 했어."
"얘 기숙사장이어서 특별히
더 넓더라고."

"아아...잘자요 다들."
다들 기숙사 안으로
들어간 뒤..
끼익-
(여주)
"..어..너무 어두워..주현아.."

"어쩔 수 없잖아..돌려주기로
한 걸 떨어뜨리고 오고..!"
"같이가줄게! 됐냐?"
"우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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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찾았다!"

"이제 가자-"
탁-
"어어...무슨 소리 들리지 않았어?"

"으음...?"
부스럭-
"ㅂ...봐바...!!"
화악-
"꺄아악!!"
부스럭 소리와 함께
갑자기 불이 났고,
여주와 주현은 큰 불이
나자 겁이 나 아무 능력도 쓰지 못하였다.
벌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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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가입니다!❤
요즘 스토리가 점점 산으로 갑니다..
끝나지 않을 이야기 쓰는거 같아요ㅜㅡㅜ
글은 생각 나는데 실력이 딸리니..
누그 제 상상력 가져다가 좀 써주실 분~!
이제 쓸 얘기가 없군녀
그럼 사담도 끝내야죠!
❤손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