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술 가게

_Magic shop_

2019.9.30

※욕설이 다소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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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봐줬는데, 이제 나 공격해도 되지?"




순간이었다.



□□가 쓰러져 정신을 못차린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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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일어나."

"이것도 못 버티면서
까불긴."




□□ : ㅇ..으윽.....

너..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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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알 필요 없어."

"그럼 내가 이긴거네?"




mc : ㅇ..아하하..
승자는 민윤기!!




□□ : 왜 내가!!!




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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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저 미친새끼가.."




-




이번에는 뒤돌아 가려는 윤기를

□□가 공격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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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진짜 돌았구나."




윤기는 싸한 분위기를 만들며

□□의 멱살을 잡아 올렸다.




mc : 자자..! 두분 다 진정하세요..!




"아니 진정을 어떻게 해 씨발."

"지금 이거 안보여?"




진정이 안되는듯 욕설을 내뱉었다.

그리고는 아까 파이어로 공격을 받은
탓에 생긴 심한 화상을 내보였다.




□□ : 켁....ㅋ..컥....




mc : ㅇ..윤기씨..!




쿵-




윤기는 주변에서 계속 말리는
바람에 결국 □□를 바닥으로 내동댕이
쳐버렸다.




□□ : 헉....흐억.....허어....




자세히보니 □□의 목에는 빨간자국이
있는듯 했다.




탁탁탁-




윤기는 아무일도 없었다는듯
그냥 가려고 하려던 참에




□□ : 미친새끼..ㅋ
이렇게 만들어놓고 비겁하게
그냥 가버리네?




저벅저벅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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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죽고 싶어서 환장했냐."

"아님 그냥 조용히 있자."




귓속말로 이 말 한번을 내뱉고

윤기는 다시 제 갈길을 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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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존나 아프네.."




벌컥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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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왔냐."




"너 괜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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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아니 그새끼 죽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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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뭐냐..우글우글.."




"형, 상처 봐봐요."




지민이는 걱정된다는듯
상처를 보여주길 원했다.




"아..그렇게 심하진 않은데.."




보여주지 않는 상처부위를
억지로 끌어 보니 큰 화상이었다.




벌컥_




"야...너 어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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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새끼 족치러."




-




비하인드




쾅-




□□ : 뭐ㅇ..




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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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 : 뭐야....!!




"아까 네가 윤기형 팔에
상처 심하게 냈더라."




□□ : 겨우 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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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니 새끼가 만든 상처
3배정도만 쳐맞자고."




-




□□ : 으아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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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가입니다!

하하하 이런 소재가 아니었는데

갑자기 이렇게 변형이 되어버렸네요..><ㅠ

💛늦게 와서 미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