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라색의 부드러움을 가진 라일락에 널 담을게
그 첫사랑의 기억이 가진 꿈을 포장해 호수에 띄워
젊은 날의 추억들이 지금의 우릴 더 감싸니
보랏빛을 풍기는 라일락으로 감싸 안아
네 마음에 살짝 열렸던 문틈에 편지를 끼워넣고
그 앞엔 라일락 한 움큼을 둬
이건 그냥 끄적인거고 음... 예.....
어떤 글을 보고싶으신지.. 댓글을 달아주시면 제가 최대한 그에 맞게 쓰도록 하겠습니다..
지금은 작 2개만 연재하려고요.. 다른건 일단 다 휴재하고..
요즘 학업 문제도 있고 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