츤데레 남편과 결혼생활 talk

Day + 10 (아쉬움을 뒤로 한 채 한국으로 귀국해요!)
























아침 9:37







여주 - 에구 허리야

윤기 - (마사지 중)

여주 - 부하 직원아, 열심히 하거라

윤기 - 넵 (열심)

여주 - 짐은 다 챙겼느냐?

윤기 - 거의 다 챙겼습니다

여주 - 그래, 마사지 5분만 더 하고 나머지 챙기자꾸나

윤기 - 넵












여주 - 뭐 빠트린 거 없지?

윤기 - 아까 확인해 봤는데 다 챙긴 거 같아

여주 - 그럼 공항으로 가자!

윤기 - 가자!












(비행기 안)

여주 - 웋 마읻다

윤기 - 뭔들 맛없겠니
 
윤기 - 천천히 먹어, 체하겠다

여주 - 누가 비행기에서 주는 밥 맛없다 했냐 죽으려고 진짜

여주 - 이 맛있는 걸 맛없다고 하다니.. 미각이 사라진 듯

윤기 - ㅋㅋㅋㅋ 미치겠네 진짜












photo
여주 - 인천공항 도착이다! 대한민국이다!!

윤기 - 왜 뛰어 왜 뛰어 걸어가

여주 - 헿

윤기 - ㅋㅋ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