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 오빠
윤기 - 어디 아파?
여주 - 나 아직 말 안 했는데
윤기 - 평소 나한테 오빠라고 안 하잖아
여주 - 맞긴한데
윤기 - ;;
여주 - 나 속이 더부룩해
윤기 - 약은?
여주 - 아까 먹었어
윤기 - 먹었는데도 그래?
여주 - 응..
윤기 - 왜 그러지..
윤기 - 언제부터 그랬어?
여주 - 엊그제..?
윤기 - 왜 안 말했어
여주 - 금방 괜찮아질 줄 알았지
윤기 - 이따가 봐서 계속 그러면 병원 가보자
여주 - 웅..
츤데레 남편과 결혼생활 tal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