츤데레 남편과 결혼생활 talk

Day + 22 (믿기지가 않는 여주)













(시간이 지나고 출산 예정일 D-7)




여주 - 와 세상 거짓말 같다

여주 - 1주일 있다가 나 아기 낳으러 감

여주 - 내가? 이여주가? 내가 뭔데 아기를 낳지..

윤기 - ㅋㅋㅋㅋ

여주 - 난 분명 고등학생 때 민윤기한테
뭐만 하면 들이댔던 거 같은데

여주 - 왜 내가 지금 출산 준비를 하며
출산 가방을 싸고 있지?

윤기 - 그때 부담스러웠음

여주 - 아 상처..

윤기 - 그니까 나한테 잘해

여주 - 오빠나 잘해

여주 - 딸 안 보고 싶어?

윤기 - 딸 보고 싶지

윤기 - 딸☆

여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