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 - 역시 베트남
윤기 - 와 베트남이다
여주 - 영혼 좀
윤기 - 우왕! 베트남이다 (σ^∀^)σ
여주 - ( •᷄⌓•᷅)
윤기 - 이거 아니야?
여주 - 어 아니야
윤기 - 웅..
그렇게 여주와 윤기는..

유명한 태국 음식들을 먹고 다니기 시작했고

바닷가, 시장 등
여행객들이 많이 방문한다는 장소도 가고

시장에서 또 뭐 사먹은 건 안비밀..
tmi) 윤기는 너무 배불러서 지금 배 터져 죽는다 해도 과언이 아닌
상태였지만 여주는 맛있다고 먹어댐ㅋㅋ..
여주 - 오빠! 이거 봐봐
윤기 - 뭔데?

여주 - 아까 사진 찍은 거
윤기 - 아 뭐야 언제 찍었어ㅋㅋㅋ
여주 - 아까 모래 엄청 많았던데 갔었을 때ㅋㅋ
햇빛 가리는 거 연출 같기도 하고ㅋㅋ
윤기 - ㅋㅋ
여주 - 오빠가 이러고 있을 때
내가 사진 찍어줄려고 카메라 들었거든?
여주 - 근데 그 때 우리 가이드 해주시는 분이
나 오빠 사진 찍어주려고 하는 거 보고 우산으로 바람 막아줬잖아
여주 - 뒤에 팔 하나 나오는 사람이 가이드 분임
윤기 - 어 진짜네 이제 봤네ㅋㅋ
여주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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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도착
여주 - 재밌었다..
윤기 - 재밌었던 거 맞아?
여주 - 맞.. 을 걸?
윤기 - ㅋㅋㅋㅋㅋㅋㅋㅋ
윤기 - 피곤하니까 씻고 자자
여주 - 그래
손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