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변명같을수있지만..
지금 자까가
많이 우울해요..
친구관계도 그렇고..
이번에 좋아하던 반모자 언니마저
떠나버려서 마음의 정리를 조금만 하다 올려고합니다
네 그리 길지 않을거 같아요
아마 내일이면 올듯한ㄷ
독자님들:그럼 왜 굳이 이거 쓰냐..
핫..☆
목요일부터인가 그때 친구관계가 틀어졌는데
반모자언니는
어제 떠나고..
그래서 딱 하루라는 시간만 주시면
다시 활기차고
즐거운 자까로 돌아오겠습니다
아
자까의 꼬인 친구이야기를 듣고싶으면

오시기만 해주세여..☆
그럼 못난자까는
숙제하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