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꺄륵"
"뭔일이여" 의건
"나중에 쌤이 요리하거나 음식사준다네><"
"ㅋ" 윤기

"어쭈 내가 요즘 너무 많이 봐줬나?"((일진 아님주의
"아녀.." 윤기

마법으로 하교시간이 되어라 뾰로롱
"흠!! 이 신성한 맑은 공기!!!"
"미쳤나봐((속닥" 의건
"지금 알음?((속닥" 윤기
"뭐하냐?"
"암것도 아닙니다 행님" 윤기
"예 예 맞는 말입니다"
"언능 가자 오늘 이 누나가쏜ㄷ..."
"씨발..((조용히"
"나 먼저 간다"
그렇다 내가 놀랄수밖에 없는이유는
쌤이 다른여자와 있으며 웃고있는것이었다.
00000000000000000000000




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

"ㅅㅂ 진짜><"
"너 ㅈㄴ 잘 어울린다"
"핫..♡""너 앞으로 내 여동생할래? ㅈㄴ 잘어울려"

"닥쳐"
핳><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네 오늘도 망했네요 죄송해유...
이 못난이 작가는 밀린 웹툰 보러(((총총총

사랑해여♡♡♡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