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하루 뒤에 오던것과 다르게
이번에는 좀 늦게 앨범이 도착했어요

저는 백현마을에서 공구했고
시나몬 버전이 왔습니다
오는 길에 배송에 문제가 생겼는지
택배가..구겨진채로 왔는데
다행히 내용물은 멀쩡하네요

확실히 시나몬 버전이
다른 허니, 민트 버전이랑은 다르게
조금 더 섹시에 치중해있는 느낌이에요
백현이가 이번에 투블럭을 했는데
그래서 그런지 더 어려보이는데
개인적으로는 덮은머리가 더 취향입니다

앨범 이벤트로 폴라로이드를 뽑아서 주는데
이런 느낌의 폴라겠죠?

공구를 하게 되면 특전으로
이런 팬아트를 활용한 스티커가 와요
이런것 같은 경우에 저는 쓰기 아까워서
보관해서 지금 스티커가 엄청 쌓였네요

이번 앨범에는 특히나 스티커가
많이 들어있는것같아요

이 스티커는 백현이가 폰꾸하라고 했는데
저는 케이스를 끼지 않기 때문에 앞서 말했던
스티커와 마찬가지로 보관하겠습니다
홀로그램은 시나몬 버전이 왔네요

시나몬 버전 앨범의 시디는 이렇게 생겼어요
백현왈
시 : 원한
나 : 는
몬 : 나니
베라의 레인보우 샤베트가 생각나는 건 안 비밀^^

포카는 이게 왔는데
이번 앨범은 전체 랜덤이라서
시나몬 버전이라도 홀로그램, 엽서, 포카는
허니나 민트일수도 있는데
저는 신기하게 엽서를 빼고는
전부 시나몬 버전으로 왔네요
백현이 말로는 저 큰 막대사탕에
사탕 10개가 들어있다고 해요

이런 메세지가 적혀있어요

엽서는 민트 버전이 왔어요
언제나 식사 걱정하는
백현이의 메세지가 적혀있습니다
이번 앨범은 3일차인 어제까지 65만장이 팔리고
멜론 차트 1, 2, 3위 올킬할 정도로 성적이 좋아서
엑소가 얼마나 건재한지
보여주는 활동인것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