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청춘이 계속 이어지기를

시간이 빠르다고 느껴

맏형이 반오십이라고

놀리던 너희들이었는데


이제는 막내가 반오십을 넘겼네


새삼스럽게 이런 순간을 느낄 때

나는 시간이 참 빠르다고 느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