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 . 이 류빈
녹음을한다, 내 목소리를 알린다, 너를 알아간다.
본 이야기는 허구이며 실제와 관련이 1도 없습니다.
해당 연예인을 까내릴려는 의도가 전혀 없습니다.
어쩌면 당신은 날 사랑할지도 몰라요.
W . 이 류빈
결국 지름 도졌다 작가 신작병미친
여러분 !! 작가 미쳤대요 !!

오늘따라 지지리도 안돼는 녹음에 소리를 지르고있었을까 갑자기 바스락 무언가를 즈려밟는 듯한 소리가 났다. 의아하며 소리가 나는곳으로 고갤 돌려보니 생전 처음보는 아이가 있었다
" 너 누구야? "
" 미안, 지나갈려고 했는데 내 쓰레기가 여기로 날아가서 "
근데

